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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터파크투어, 국내 최초 해외호텔 10박 하면 2박이 공짜

누적 10박 당 총 결제요금의 평균 2박에 해당되는 액수를 I-포인트로 지급

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 대표 박진영)1년 동안 해외호텔 숙박 누적 10박 당 총 결제요금(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의 평균 2박에 해당되는 금액을 I-포인트로 지급하는 혜택을 상시로 진행한다. 예를 들어 누적 숙박일수가 10박일 때 총 1백만원을 결제한 고객이라면 20만 포인트, 150만원을 결제했다면 30만 포인트를 지급받게 되는 것. 이 혜택은 201311 1일 이후 해외호텔 예약자부터 적용된다.

 

 

인터파크투어는 상기 혜택이 타사 대비 2배 이상 큰 혜택임을 강조한다. 고객이 동일하게 10박에 1백만원을 지출한 경우로 비교해 보면, 해외호텔 예약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H사의 경우는 약 83,000, A사는 약 26,000원을 적립 받을 수 있고 E사는 포인트 캐쉬백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 인터파크투어는 타사와 달리 할인상품이나 쿠폰을 이용할 경우에도 예외 조건 없이 숙박 실적이 인정되어 혜택이 우위에 있다.

 

또한 타사의 적립금은 호텔 예약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인터파크투어의 I-포인트는 사용범위를 호텔 이용에 국한 시키지 않고 인터파크에서 쇼핑을 하거나 도서 구입, 공연 예매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체크아웃 후 14일 이내에 호텔 상품평을 작성할 때마다 I-포인트 2% 자동 적립, <해외호텔 앱> 모바일에서 예약하면 2천 포인트가 추가 적립 되므로 적극 활용해 볼 만 하다.

 

지난 9월 신규 출시 된 인터파크투어의 <해외호텔 앱>은 전 세계 20만개의 호텔을 지역별, 일자별, 등급별, 가격별, 권역별, 평점별로 원하는 조건에 맞게 최적화 된 검색과 간편한 지도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모바일 전용 3% 할인쿠폰과 상품평 작성 시 결제금액의 2% 포인트 적립, 모바일 단독 2천 포인트 추가 적립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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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