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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겨울맞이 다양한 특가 선보여

‘인천-발리 레이디 스페셜 특가’와 ‘새해맞이 인천-발리 왕복 특가’ 등 다양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겨울을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가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발리 레이디 스페셜 프로모션11월에 진행된 레이디 스페셜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연장 진행하게 됐다. 본 프로모션은 발리로 떠나는 여성 고객을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으로, 2013 121~1219일 출발에 한해 왕복 50만원(세금 별도)에 제공된다. 이 특가는 인천-발리 구간을 이용하는 여성고객(여아에 한해 성인요금 75% 적용)에게만 적용되며, 유효기간은 3개월, 환불수수료는 10만원이다.

 

새해맞이 인천-발리 왕복 특가 2014년 새해를 따뜻한 나라에서 보내길 원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합리적인 요금 53만원(세금 별도)에 새해를 따뜻한 발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출을 보며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새해맞이 인천-발리 왕복 특가의 출발기간은 2013 1223~1227일이고, 도착기간은 2014 11~19일이다. 이 특가는 여정변경이 불가능하고, 환불 수수료는 10만원이 부과된다.

 

비즈니스(Business Class) 클래스 특가 2013 11월과 2014 3월에 발리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을 899천원(세금 별도), 2013 12월부터 2014 2월까지 3개월간은 999천원(세금 별도)에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에 넓은 좌석과 비즈니스 클래스의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특별요금은 양도가 불가능하고,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퍼스트 클래스(First Class) 프로모션는 인천-자카르타 구간에 퍼스트 클래스가 시범 운행되면서 인천-자카르타 구간의 퍼스트 클래스 도입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퍼스트 클래스 프로모션은 2013 1122~1219일까지 진행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퍼스트 클래스 시범운행 기간에 퍼스트 클래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코노미 클래스 티켓을 지급하는 1+1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퍼스트 클래스 시범운행 기간에 비즈니스 클래스 요금에 40만원에서 60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퍼스트 클래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다양한 특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02-773-2092, selrr@garuda.co.kr)와 홈페이지(www.garuda-indonesia.co.kr)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더타임스 최자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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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