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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행복군민 프로젝트'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지역산업진흥 유공', 28일 '2013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서 수상

[더타임스 임혜영 기자] 경상남도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28일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열린 지역산업진흥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행복군민 프로젝트 성공스토리'를 발표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례발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발전위원회, 17개 시·도,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 정부부처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진행됐다.

박람회의 전체일정 가운데 새로운 지역발전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타 지방자치단체에 성공모델을 공유·확산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표회다.

발표회에서 창녕군은 지역산업진흥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노력한 성과와 열정이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영예로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창녕군은 전형적인 농업위주의 취약한 구조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침체된 지역경제에 굴하지 않고 친환경 브랜드 고도화와 차별화된 귀농·귀촌인 육성 지원, 친환경 기업의 과감한 유치와 일자리 창출, 우포늪과 부곡온천 등을 통한 생태관광화 등의 지역산업진흥 혁신 전략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4년간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1조 8천억 원을 투자하는 넥센타이어(주), 국내 특수강 부문 1위 업체로 5천억 원을 투자하는 (주)세아베스틸, 자동차 부품회사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주)센트랄모텍 등 유망한 기업을 212개 유치했다.

이를 통해 15,800개의 일자리 창출과 2,073명의 인구 증가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창녕군의 인구는 넥센타이어(주) 창녕공장 유치에 성공한 2009년을 기점으로 상승세로 돌아서 올 10월말 기준 인구는 6만3,325명으로 2009년 6만 2,085명에 비해 2.0% 증가했고, 2010년 이후 경남도내 10개 군부 중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공시지가 12.9%, 고용률 72.1% 상승효과를 보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행복군민 1·2·3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유망기업 유치로 2만개 일자리 창출, 1만명 인구 증가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군민이 행복한 활기찬 창녕을 만들어 나가는데 670여 공무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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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