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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광도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소외 이웃에 성금 전달

2013년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수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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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기복)와 부녀회(회장 김남여)에서는 2013. 12. 12(목) 통영시 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3년 통영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수여받은 상금 일백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쾌척하였다.

광도면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2013.12.12 통영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한 해 동안 땀의 결실로 단체 종합평가 최우수 및 자원재활용품 수집 1위, 회원회비제 1위를 달성하여 상금 일백만원을 수상하였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김남여를 비롯한 4명의 회원이 통영시장 개인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광도면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상금 일백만원 전액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쓰겠다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하여 한해의 결실을 훈훈한 나눔으로 마무리하였다.

광도면장(면장 유규근)은 몸을 아끼지 않고 지역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 땀의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광도면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각 29명과 39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스마트마을만들기, 새마을로 숲 가꾸기 사업, 헌옷수거,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의 김장김치, 각종 캠페인 등 광도면과 통영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타임스 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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