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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대구마라톤 돌풍 주역들, 서문시장‧통신골목 나들이

2014대구국제마라톤대회 에티오피아 선수들, 쇼핑 삼매경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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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지난 4월 6일에 치러진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끝내고 출국시간까지 반나절의 시간 여유가 있었던 국제부문 외국선수들이 대구 쇼핑을 희망했다.

 

희망자들은 엘리트 국제부문 대회 신기록을 수립한 5명이 포함되어는 에티오피아 선수 7명이 그 주인공들이다. 요청을 받은 대구시 마라톤 사무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휴대폰과 노트북, 의류 쇼핑을 할 수 있는 서문시장과 통신골목을 추천하였고, 그들과 함께 대구시내 유명한 쇼핑 장소를 함께 둘러보았다.

 

서문시장을 찾은 선수들은 연신 시장 규모와 주변 분위기, 수많은 쇼핑객들을 보고 놀라워하였고, 제품의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기술력에 연신 엄지손가락을 추켜올렸다. 서문시장에서 의류와 이불, 가방 등을 구입한 선수들은 곧장 휴대폰과 노트북을 구매하고 싶다며 통신골목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휴대폰을 구입한 이들은 여기저기 시장구경 하느라 쇼핑시간이 길어져 공항 출국 시간 때문에 정작 계획한 노트북 구입을 못해서 발을 동동 구르며 아쉬워했다.

 

대구시 한만수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들이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좋은 성적도 내고, 짧은 시간에 대구 서문시장 체험도 너무 인상적이었다.”라며 “비행기 탑승 시간이 촉박해 대구 관광을 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원더풀 대구’를 외치고 떠나면서 다시 대구를 찾고 싶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