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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나전, 가짜등번호에도 0:4 패! 표정굳은 홍명보,인터뷰서..

홍명보 인터뷰 "우리 실수로 2실점...타격이었다"

[더타임스 서서나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축구대표팀이 10일 오전 (한국시간) 가나전에서 0:4로 참패했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가나 평가전에서 우리 축구팀은 조르당 아예우(소쇼)에게 3골, 아사모아 기안(알 아인)에게 1골을 허용해 4골이나 내줬다.


우리 축구팀은 경기 직전까지 가짜 등번호를 달며 전력 보안에 최선을 다했으나, 실수로 전반전에 2골을 내주었다.


경기를 마친 뒤 홍명보 감독은 인터뷰에서 “초반 실점을 극복하기 쉽지 않았다. 조직적으로 나아지긴했지만 우리 실수로 2실점을 한 것은 타격이었다”고 실수를 인정했다.


홍 감독은 "첫 실점은 우리의 완벽한 실수였다"며 "두 번째 실점 역시 역습이었지만 끝까지 수비를 했다면 문제 될 것 없었지만 선수들이 심판들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직적으로 큰 실수는 아니지만 선수들이 생각은 잘못한 것 같다”고 꼬집었다.


한편 우리 축구팀은 오는 18일 오전 러시아와 월드컵 H조 1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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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