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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예언 적중 "스페인 몰락", 결과 맞히자 트위터서 한 말이..

브라질 월드컵 B조 1차전 네덜란드 경기에서 1-5로 패

[더타임스 서서나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지난 5월 KBS방송에서 스페인에 대해 예언한 말이 적중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난 5월 방송된 브라질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에서 "스페인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몰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해설위원은 "칠레와 스페인과의 경기에서는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며 "6대 4의 확률을 본다"고 밝혔다.


이 해설위원은 또 스페인에 대해 "어느 팀이든 전성기 이후에는 암흑기가 오게 돼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지난 14일(한국시간) 치러진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 스페인은 1:5로 참패했다.


이날 브라질 살바도르 아레나 프론테 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B조 1차전 스페인-네덜란드 경기에서 스페인은 전반 27분 첫골을 넣었다.


그러나 전반전 44분에 네덜란드가 한 골을 넣은 뒤 네덜란드는 후반전에서만 4골을 기록해 스페인은 대패했다.  


한편 이 해설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말을 했을뿐..제게 특별한 예지능력, 통찰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이 해설위원은 또 "예측은 예측일뿐. 그냥 잼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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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