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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남구청장기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11개팀 200명 참가하여 봉덕초교 우승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15일 대구봉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3회 남구청장기 유소년 축구대회”대회에서 ‘봉덕초등학교’가 영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는 ‘봉덕초등학교를 비롯한 남구 소재 11개 초등학교’에서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 지난해 승부차기 끝에 준우승을 했던 봉덕초등학교가 우승, 대봉초등학교가 준우승, 대명초등학교와 성명초등학교가 공동 3위”를 차지하였다.

 

우승을 거머쥔 봉덕초등학교는 예선을 부전승으로 통과하여 준결승에서 성명초등학교를 1대0으로 이겨, 결승에 지출하였으며, 결승에서는 지난해 3위를 차지한 대봉초등학교를 3대1로 물리치고 영예의 우승를 거머쥐게 되었다.

 

한편 우승한 학교에는 우승기 및 트로피와 함께 축구공 7개, 준우승은 트로피와 축구공 5개, 3위에는 트로피와 축구공 각 3개가 주어졌다.

 

특히 이날 대회는 ‘2014브라질 월드컵대회 개막’에 즈음하여 개최함으로써 더욱 의미가 있었고, 임병헌 남구청장, 김기식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오섭 남구생활체육회장, 참가학교 교장을 비롯하는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하여 축구 꿈나무들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초등학생들은 미래의 꿈나무로 축구를 통해 건강한 체력을 단련하고 협동심을 길러 주기 위해 대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공부도 하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축구를 통하여 건강한 육체와 정신력,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유소년 축구대회가 더욱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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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