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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웹드라마 ‘불꽃드라마’ 공개… “올 겨울,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도 불꽃처럼 다시 타오를 수 있나요?”

[더타임스 전형우기자]  ‘겨울의 시작, 크리스마스, 한 해의 막바지…’ 여러 모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 12, 청춘의 사랑과 이별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웹 드라마 불꽃드라마-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Love>’이 네티즌들의 잔잔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꽃드라마-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Love>’은 최근 한화의 연간 불꽃캠페인인 ‘Color Your Life (당신의 불꽃은 무엇입니까?)’의 일환으로 처음 선보이는 5분간의 감성 웹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이라는 테마로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과장된 로맨스 대신, 노래방에서 함께한 생일파티, 여자친구를 위해 벌레를 애써 잡는 모습 등 현실에 있을법한 연애의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본 드라마는 연인 관계였던 두 남녀가 불꽃처럼 열정적인 사랑에 빠졌지만, 점점 서로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5년 만에 결국 이별을 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관람하던 중 옛 추억에 잠기게 된다. 이들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을 보며 지난 5년 간의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고, 마침내 다시 뜨거운 설렘으로 옛 연인을 찾아 나선다.


이번 웹드라마와 함께 드라마 감상 후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를 남기는 ‘Color Your Life with Love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으며, 드라마 감상 및 이벤트 응모는 ‘Color Your Life with Love’ 캠페인 사이트(http://www.hanwhafireworks.com/)에서 12 21()까지 개최한다.


추첨을 통해 1(2)에게는 나만의 러브 스토리를 담아낸 샌드아트 영상 제작과 50만원 상당 한화리조트 상품권을, 2(200)에게는 CGV 영화 관람권(1 2), 3(1천명)에게는 던킨도너츠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 2)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회에 걸쳐 12 10(1) 24(2) 진행된다.


한화의 불꽃캠페인 관계자는 해마다 시민들이 한화그룹이 개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찾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의 지친 일상에 희망의 불꽃을 붙이는 마법 같은 기회를 연중 내내 선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Color Your Life’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에서 불꽃처럼 설레는 순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감동 이벤트를 연간 펼치는 것으로, 앞으로 분기별 다양한 주제의 웹 드라마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에서 1등 경품으로 준비된 샌드아트(Sand Art)’시시각각 변하는 모래의 실루엣을 통해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을 펼치는 예술 기법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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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