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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비안전서 익수자 구조 '안전관리 최선'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지난 9일 도구해수욕장과 용한1리 방파제에서 익수자 2명, 추락자 1명을 구조 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3시경 도구해수욕장 수영경계선 외측에서 강모씨(남, 19세, 포항 거주)등 2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해경안전요원과 지자체안전요원이 발견해 익수자 2명을 신속히 구조 했다.

 

구조 후 익수자가 바닷물을 먹고 불안해 보였으나, 따뜻한 음료제공으로 곧 안정을 되찾아 보호자에게 인계 했다.

 

또한, 지난 10일 새벽 2시경 용한1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김모씨(남, 56세, 경주 거주)가 방파제 3m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 백모씨(남, 51세, 대구 거주)가 119경유 포항해경상황센터에 신고가 접수되었다.

 

이에 신고를 접수한 포항 해경은 즉시 현장으로 급파, 영일만안전센터와 흥해 119구급대가 합동으로 안전하게 구조 했다.

 

추락자 는 생명에는 지장 없으나 팔과 다리에 찰과상과 가슴 통증을 호소하여 119구급차로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 했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휴가철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찾을 때는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줄 것”과“해상 사건사고 발생 시 해경 긴급 신고번호인 122로 신속히 신고 해 줄 것”이라고 당부 했다.

 [더타임스 임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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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