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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호주 퀸즈랜드주 홍보영상 비하인드 컷 공개

-‘비’ 우월감 드러낸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에 SNS 반응 폭발적

[사진1] 호주 퀸즈랜드주의 인공해변에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비

한국 콘서트 ‘The squall(더 스퀄)’을 앞 둔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호주 퀸즈랜드주 방문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영상촬영 당시의 장면과 촬영 중간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비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호주 퀸즈랜드주의 홍보영상 촬영을 위해 지난 11월 퀸즈랜드 방문 당시 촬영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 내 위치한 아름다운 인공해변(Street Beach)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습으로 비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비’의 이번 퀸즈랜드 방문은 최근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콘서트 준비로 눈, 코 뜰 새 없는 와중에 진행된 것으로, 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호주 퀸즈랜드주 홍보영상 촬영과 함께 잠깐의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 쉬는 것도 월드클래스”, “장난 아니다. 비만 나오면 화보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비’는 곧 다가오는 12월 11~13일 3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 ‘THE SQUALL 2015-2016 RAIN’을 앞두고 있으며,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www.queensland.com/qpop) 홍보대사로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사진2] 호주 퀸즈랜드주의 인공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비

[사진3] 호주 퀸즈랜드주의 인공해변에서 정취를 느끼고 있는 비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