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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대표 여름축제‘울진 워터피아 페스타’준비“착착”

- 작년 10만 관광객 다녀간 울진 워터피아 페스타, 금년 축제도 체계적으로 준비중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의 대표 여름축제인‘제7회 워터피아 페스타’를 앞두고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이하 축제위)가 축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축제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2017 울진워터피아 페스타는 하기휴가가 정점에 이르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6일까지 9일간 울진 염전해변과 망양정해수욕장, 왕피천 수변공간,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워터피아 페스타의 주제는 생태문화관광도시인 울진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 3욕(三浴 바다.삼림.온천)을 담은‘울진서 여름을 담다’이다.

축제위는 다음 달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축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갖고 이어 울진군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2017 울진워터피아 페스타가 염전해변과 망양정해수욕장, 왕피천 수변공간에서 가족단위 물놀이프로그램인‘물놀이 가족 놀판’과 수상레저프로그램인‘바람을 즐겨라’, 망양정 은빛 모래밭에서 펼쳐지는‘모래밭 썸머파티’의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수산안전관리 요원을 대폭 늘리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안전한 축제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남효선 축제발전위원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바쁘게 두발로 뛰고 있다.”며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하는 울진 워터피아 페스타는 28~29일 왕피천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울진 뮤직팜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낮에는 다양한 해양레포츠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하고, 밤에는 각 종 공연과 함께 모래밭 썸머파티 등 한 여름밤 열기를 식혀줄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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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