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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홍덕률 후보 , 강은희 후보 대구교육 수장 안된다

강 후보측 ,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공약에 대해 해야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에서 1인 시위중이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찾아가 김사열 후보와의 교육자간 후보 단일화를 이뤄내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다.

 

홍 후보는 지난 5일 오후 대구MBC에서 열린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구시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끝나자마자 이용수 할머니를 찾아갔다.

홍 후보는 지난 4일 밤 김사열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이 최종 결렬된 이후 이용수 할머니의 실망하는 눈빛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다며 단일화를 성사시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다.

교육적폐 세력인 강은희 후보가 대구교육의 수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단일화를 열망했던 시민사회의 기대에도 부응하지 못했다며 거듭 사과했다.

 

홍 후보 측에 따르면 이용수 할머니는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세요. 홍총장님 응원합니다. 강은희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되기에 힘들지만 이렇게 (1인 시위에) 나오고 있어요라며 홍 후보의 등을 토닥였다고 밝혔다 .

 

이용수 할머니는 지난 4일부터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등 여성단체와 대구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홍덕률 후보는 현충일인 6일 오전에는 앞산 충혼탑을 참배, 순국선열을 기리고 보훈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강은희 캠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공약에 집중해야 하는데 없는 남의 흠이라도 잡아내려 하면 되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저희들은 정책과 공약 대결의 대구시교육감 선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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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