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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보 대통령되면 3개월 내 북한 핵 위협 끝난다 - 대선출마 심동보 제독 성명

‘한반도 비핵화’ 사기질로 국민과 동맹을 속이고 정치적 재미를 본 문재인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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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 사기질로 국민과 동맹을 속이고 정치적 재미를 본 문재인은 답하라!


 문재인 본인이 공언한 북한 비핵화 약속을 어기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여 어제(2021.9.15) 북한이 발사한 탄도 미사일 도발과 영변 핵시설 재가동에 대해 해명하고, 악화된 사태와 본인의 거짓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대통령직에서 사퇴하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철도기동미사일연대 훈련’으로 발표한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 800km 해상으로 발사한 날 문재인은 서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장에서 “우리 미사일 전력 증강이야말로 북 도발의 확실한 억지력”이라고 말하여 뻔뻔하게 국민을 또 다시 속였다.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주적이란 엄연한 사실까지 없애 국군의 정신무장을 해제하고, 대화로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여 북한의 도발에 대한 원천적인 억지력을 없애더니 이젠 10만t 폭발력의 북한 핵미사일을 1t짜리 재래식 미사일로 억지할 수 있다는 궤변으로 어떻게 국민을 속일 생각을 할 수 있나.


한술 더 떠 얼빠진 통일부 장관이란 작자는 “대북 제재 완화를 통해 북이 협상에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망발했다. 북이 핵 시설을 재가동해도, 순항/탄도미사일을 쏴도 문재인 ‘내로남불’ 이적 정권은 “남북 합의 위반이 아니다”라면서 오히려 대북 지원을 늘리겠다고 할 정도가 되었다. 임기 내내 국민을 속여 이적질을 해 온 문재인 정권에 의한 북한 핵 위협 제거는 불가능해져 온 국민이 북한 핵의 인질이 될 처지가 되었다.


문재인 반역 정권에 의해 오히려 증강된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북한 정권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할 수 없을 때 해결된다. 북한 세습신정체제를 떠받치는 힘의 원천, 즉 전략적 중심(重心)이 위협 받으면 핵을 포기해서라도 살아 남기 위해 안달할 수 밖에 없는데 전략적 중심은 김정은 세습독재 우상화 리더십이다.


심동보 제독은 대통령 당선과 동시에 북한 김정은에게 최후통첩을 보낼 것이다. “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 전까지 보유 중인 모든 핵무기를 선박에 실은 상태에서 국제 사찰기구의 지시를 받으라! 만일 이행하지 않으면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김정은 세습독재체제를 와해시킬 것이다“ 김정은 가짜 리더십은 피 한방울 흘리지 않는 ‘연성작전(Soft Kill)’으로 와해시킬 수 있다. 바로 대북 ‘사실투사(Truth Projection)’다.

                                                                       2021.9.16.

                                                        제 20대 대통령 출마자 심동보

                                     ( 1998년 림팩 훈련시 충남함에서  심동보 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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