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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시민기자 국민생활 축구단 모집

  • No : 92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6 21:07:42

 
더타임스 인터넷신문은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단시일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시민기자로 구성된 더타임스는, '국민생활축구단'을 결성하여 더많은 사랑을 받고자 합니다. 먼저 저의 더타임스 시민기자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더타임스에 가입하신분들은 시민기자로 자격이 되면서 축구단 모집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시민기자로 적극 활동하시는 분들은 기자증과 명함이 지급될수 있습니다

저는 대한축구협회 축구심판으로 2005년까지 활동한바 있습니다. "더타임스 축구단은 타축구 동호인들과 의 우호 관계에 있어서 한몫을 할것으로 봅니다.

더타임스 축구단은 매년 열리는 언론사별 축구대회 와 원정경기 및 친선경기로 더 많은 저변확대를 기여 하고자 합니다. 선수역시 건강증진과 많은교분을 쌓으리라 봅니다.

더타임스 이번 축구단 모집은 오는 10월경 언론사별 축구대회를 대비하여 선수를 모집하고 훈련 및 연습을 통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자 참가하려 합니다.

더타임스 '국민생활축구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 부탁 드립니다. 축구단은 고문 및 감독 코치와 총무, 등 선수로 이루어 집니다. 창단식에는 별도로 연락 드립니다.

* '축구단 수시모집' 감사합니다.

더타임스 대표 소찬호 올림

포토




주호영 국회부의장, 대정부질문서 “검찰 해체·편파 수사 시도” 강력 질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갑)은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현 정권의 사법 체계 무력화 시도와 수사 편향성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주 부의장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검찰 수사권 조정 이후 발생한 사법 공백,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에 따른 지휘·전문성 문제를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갔다. 주 부의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대장동 사건 무죄 판결 이후 대검찰청의 항소 의견이 묵살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대검에서 두 차례 항소 보고가 있었음에도 ‘신중히 판단하라’는 지시는 사실상 항소를 하지 말라는 압박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정 장관이 “일반적인 의견 표명이었다”고 해명하자, 주 부의장은 “국민을 상대로 한 말장난”이라고 반박하며 “물이 빠지면 바위가 드러난다(水落石出). 장관직을 내려놓고 나면 법적 책임은 개인이 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정 장관은 “공개돼 평가받을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했다. 검찰 수사권 박탈 이후 특검을 상설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주 부의장은 “검찰 수사가 편파적이라며 없애겠다고 하면서, 민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