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6 (일)

  • 흐림동두천 22.3℃
  • 흐림강릉 20.6℃
  • 흐림서울 24.9℃
  • 흐림대전 23.8℃
  • 흐림대구 23.7℃
  • 구름많음울산 23.3℃
  • 흐림광주 23.1℃
  • 흐림부산 23.4℃
  • 흐림고창 22.0℃
  • 흐림제주 23.4℃
  • 구름많음강화 22.1℃
  • 흐림보은 22.2℃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22.3℃
  • 흐림거제 22.6℃
기상청 제공

반려동물

뷰티카페 ‘여우야’, 유기동물 향한 사랑 전하는 봉사활동

 

[더타임스 강애경기자] 네이버 뷰티카페 ‘여우야’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동물사랑 실천협회 케어센터(서울 동대문구)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물사랑 실천협회는 지난 2002년 8월 동물보호운동가에 의해 설립된 곳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유기동물의 구조와 보호 등 유기동물 복지를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우야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동물 보호소 내 견사 청소, 유기동물 돌보기, 산책 등의 내용으로 채워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한국 사회에서 유기동물에 대한 무관심과 참혹한 실상을 접하게 되어 유기동물 보호책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힘없이 버려지고 학대받는 유기동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달라는 한결같은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우야 회원은 “한 해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10만 마리 이상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고 슬프다”며 “우리의 작은 활동이 더 많은 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우야는 2011년부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자선바자회, 보육원, 노인복지관, 노숙인 무료급식 및 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