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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tv

이동복 대한민국에 봄은 왔는가…


중도보수 성향의 매체 비평 주간지 "미디어워치" 창간위원회는 26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이동복 공동 창간준비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며 "정권교체를 하면서 10년간의 좌파 천하를 끝장내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과연 봄은 온 것인지, 왔는지 실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헌 공동 창간준비위원장은 창간취지문에서 "여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할 미디어가 잘못된 정보와 편향된 시각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에 뜻 있는 이들이 모여 미디어워치를 창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디어워치는 편향되지 않은 정확한 시각으로 미디어를 감시하고, 기존 매체 비평지도 감시하는 통합적 매체 비평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길모 미디어개혁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미디어워치의 출범은 좌파 일변도의 언론시장에서 최초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에 긍지를 갖고 있는 목소리가 출범한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미디어워치의 출범만으로 이미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언론 시장과 구조가 급격하게 회복하기는 어렵지만, 언론 시장의 구조조정이 가시권으로 들어온다는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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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