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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내일의 야구왕은 누구? 도미노피자와 야구 꿈 키워요~!

도미노피자, ‘제 1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1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로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야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난 2005년에 시작,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꾸준한 지원과 성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대회로 성장한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1 12개 팀에서 이번 115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A, B두 조로 나눠 치러졌으며 유소년 선수들은 약 2주 동안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 지난 13일 최종 결승전에서는 A조의 해운대구리틀야구단과 B조의 광명시리틀야구단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각 조 우승팀을 비롯해 2, 3등 팀에게는 볼, 글러브, 매트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야구용품이 증정됐다.

 

도미노피자 마케팅실 정천감 이사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건전하고 건강한 의미의 스포츠 대회라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더타임스 노경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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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