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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내일의 야구왕은 누구? 도미노피자와 야구 꿈 키워요~!

도미노피자, ‘제 1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1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로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야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난 2005년에 시작,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꾸준한 지원과 성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대회로 성장한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1 12개 팀에서 이번 115개 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A, B두 조로 나눠 치러졌으며 유소년 선수들은 약 2주 동안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 지난 13일 최종 결승전에서는 A조의 해운대구리틀야구단과 B조의 광명시리틀야구단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각 조 우승팀을 비롯해 2, 3등 팀에게는 볼, 글러브, 매트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야구용품이 증정됐다.

 

도미노피자 마케팅실 정천감 이사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건전하고 건강한 의미의 스포츠 대회라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더타임스 노경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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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