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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전 간 최경환 "이젠 박대통령의 눈물 닦아드려야"

"충청권의 전폭적 지지로 대통령께 힘과 용기 달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였던 최경환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사진)은 22일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드려야 할 때가 됐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이곳에서 중앙선대위 현장회의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얼마 전 박 대통령이 눈물로 세월호 사고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국민들께 올렸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청권의 전폭적 지지로 대통령이 눈물을 닦고 국정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실 것을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국민 모두가 이제는 눈물을 닦고 안전한 나라, 안심하고 자녀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우리가 슬픔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집권당인 새누리당 후보가 당당하게 당선돼 지방자치 행정을 이끌어야 비로소 가능하지 않겠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위원장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선거 당시 피습을 받은 박근혜 당시 대표가 병원에서 일어나자마자 '대전은요?'라고 물었던 것을 회상하며 "당시 애정 표시로 충청권에 대한 박 대통령의 사랑은 이미 확인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대통령으로 선거 중립 때문에 말씀은 못하겠지만 그런 마음은 간직하고 계시지 않나 생각한다"며 충청권 표심에 호소했다.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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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