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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젬마코리아, 창립 1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대전 컨벤션센터 그랜드불룸에서 24일 열려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기업 젬마코리아(대표 이우종/www.gemmakorea.com)는 대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24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삶, 여유로운 삶, 나눔의 삶을 실현하는 젬마코리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창립 1주년 행사는 000명의 젬마코리아 전 임직원을 초청하여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그 동안 젬마코리아가 탄생하고 성장하는데 공헌하신 분들에게 특별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젬무스상에 황태권, 최원교 등 10, 공로상에 박복순, 윤남숙 등 13, 감사패에 신광수, 임주연 등 10명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축하하는 성악가 민숙영씨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민승기 행복비젼 연구소장의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이우종 젬마코리아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 시대 마지막 혁명인 유통 혁명이 새롭게 시작되는 21세기적 경영환경을 맞아, 최첨단의 IT기술과 이에 접목한 새로운 유통 기법, 그리고 세계 무대를 국내처럼 편안하고 쉽게 사업할 수 있는 초우량의 글로벌 기업을 만들고자 젬마코리아가 탄생했다고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 대표는 젬마코리아는 국내의 현 상황을 냉철히 직시하고 온·오프라인의 새로운 마케팅 기법과 세계적인 첨단 IT기술을 접목하여 세계를 무대로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모토로 모든 젬마코리아의 가족들이 건강한 삶, 여유로운 삶, 나눔의 삶을 실현하고 여러분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젬마코리아만의 성공 기반을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더타임스 최자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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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