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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밥 중심의 식생활 대국민 공모전” 작품 선정하고 시상식 진행

아침식사 제대로, 가족건강 대대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서 주관한 밥 중심의 식생활 대국민 공모전시상식이9 24() 농정원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시상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정원 관계자들과 공모전에 입상한 입상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 처음 실시된 밥 중심의 식생활 대국민 공모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쌀과 밥이 중심이 되는 식단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민들에게 대대적인 쌀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6 9일부터 7 30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슬로건, 아이디어, UCC, 우수교육 사례 등 4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총 3,297건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된 슬로건, 아이디어, 우수교육 사례는 2차례에 걸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엄격하게 평가되었으며, UCC부문 역시 네티즌 투표를 포함한 3차례의 심사를 거쳤다. 심사결과 부문 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1명씩 총 16명의 입상자와 총 40명의 참가상이 선정되었다.

슬로건 부문 대상에는 아침식사 제대로, 가족건강 대대로!(수상자 정태종)’, UCC 대상에 밥심원정대(수상자 유석준)’, 우수 아이디어 대상에 마더! ! 프로모션(수상자 김한욱)’, 우수 교육 사례 대상에 서울 옥수초등학교 식품 안전 지킴이 동아리와 함께 하는 쌀 사랑 밥 사랑(수상자 신윤자)’이 선정되었다.

특히, 슬로건 부문 대상 아침식사 제대로, 가족건강 대대로!’는 거의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UCC 부문 대상 밥심원정대는 아침 식사는 거르고 점심·저녁 식사는 인스턴트 음식으로 해결하는 자취생에게 밥심원정대가 찾아가 함께 밥을 차려먹고 밥심을 준다는 유쾌한 내용과 아이디어로 네티즌 투표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에서는 최종 16명의 입상자에게 상장과 함께 약 85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그 외 참가상 40명에게는 3만원 상담의 온누리 상품권이 증정되는 등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제공되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2014년 하반기 홍보 공동 슬로건으로 사용되고 쌀 소비 영상 SNS 전파에 사용되는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쌀과 밥의 중심이 되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극 활용된다.

밥 중식 식생활 대국민 공모전을 주최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관계자는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좋은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었다.”며, “수상작들을 통해 앞으로 쌀 소비 촉진 홍보 사업에 적극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과 쌀 산업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타임스 전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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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