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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직장

10월에는 승무원•항공사지상직•여행사 취업에 도전하라

전공 및 비전공자를 구분하지 않고 채용 진행

나날이 어려운 지고 있는 취업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내년 봄 졸업을 앞둔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2014년 하반기 공채 시험에 도전하기 위한 지원 준비에 매달리고 있는 9월말이다.

그 열기에 비하면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라고 많은 젊은이들이 하소연하고 있다. 하지만 타 업종에 비교하면 이와는 상반되게 전공 및 비전공자를 구분하지 않고 채용을 진행하는 업종이 있으니 여행사, 항공사 지상직 그리고 승무원 직종이다.

많은 직종이 그러하듯 구인자와 구직자간의 많은 괴리가 존재하고 있지만 여행사 취업의 경우 여행이라는 단어가 주는 낭만적인 의미 때문에 많은 구직자들이 깊은 생각없이 도전했다가 싶게 포기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 직종이다.

그러나 초기 1-2년 정도의 과정만 극복하면 많은 동기 부여와 함께 미래 성장 산업으로서의 충분한 가치를 느끼면서 해외를 자주 여행하는 매력에 빠져 많은 재미와 함께 적응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직업이기도 하다.

또한, 항공사 지상직은 매일 공항을 드나드는 많은 승객들의 편의를 위한 접점으로 높은 서비스 질과 함께 국제적인 감각을 요구하기에 많은 젊은이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직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로망 중의 한 직종으로 손꼽히고 있는 항공사 승무원은 매번 공채 시 마다 평균 100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10월과 함께 시작될 항공사 지상직, 여행사 취업 및 승무원 공채 시즌과 함께 이 업종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들은 대학에서의 전공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거의 똑 같은 문호가 개방되어 있는 21세기의 먹거리 산업 중의 하나인 서비스 관련 관광업 및 항공업에 도전해 보길 권한다.

최근 많은 대형 여행사 및 항공사 지상직 대행사의 채용 대행 계약 및 업무 제휴로 항공사 지상직, 여행사 취업 및 승무원 양성의 강자로 부상한 카마 아카데미는 에미레이트 항공 초대 한국지사장 출신인 이상진대표가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여행 및 항공관련 업체들의 구인/구직 및 교육을 위해 설립한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 및 여행사 취업 전문학원이다.

이 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공 지상 조업사인 스위스포트 코리아 및 샤프 에비에이션 케이 및 국내 유명 여행사인 웹투어, KRT투어, 투어2000, 내일투어 등의 직원 채용 대행 업무 계약을 맺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여행업을 선도하고 있는 하나투어 및 모두투어, 인터파크 투어, 노랑풍선, 참좋은 여행, 파라다이스 그룹 계열사인 파라다이스 T&L 등을 비롯한 국내 굴지의 여행사들과 인적자원 양성 및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카마 아카데미 이상진 원장은 에미레이트 항공 지사장으로 업무를 시작한 2005 3, 20여명에 불과했던 한국인 승무원을 2010년엔 720명까지 늘림으로써 승무원 및 항공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카마 아카데미 관계자는 많은 채용 대행사 및 업무 제휴을 맺은 취업처를 기반으로 올해 초 문을 연 이래 현재까지 아카데미를 졸업한 수강생의 약 80%를 취업시킨 경이적인 기록을 자랑하면서 여행사 취업, 항공사 지상직 및 승무원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라면 지금이 다가오는 취업 시즌에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여 이번 가을 시즌의 공채에 대비하라고 귀띔한다.

위 교육 및 구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카마 항공•여행 아카데미 전화 02-534-5353 또는 www.kama-academy.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더타임스 최자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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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