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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연평도’ 포격 도발 4주기 행사

경북특수임무유공자회 북한 김정은 초상화 화형식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는 지난 20일 포항시청 광장에서 ‘연평도 포격 도발 4주기 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내 보훈단체와 각급 기관단체, 해병대, 시민, 학생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영상물 상영,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본 행사에 앞서 전사자 명비 참배도 이뤄졌다.

 

 또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확고한 안보의지를 다지기 위한 연평도 포격 도발 관련 사진 전시회도 마련됐다.

 

 본 행사가 끝난 후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은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면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초상화가 그려진 현수막을 불태우기도 했다.

 

 신준민 경북도지부장은 “북한의 만행을 도민과 함께 상기하고 전사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평도 도발은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이 기습적으로 방사포 170여발을 쏘는 등 한국전쟁 이후 처음으로 민간인이 거주하는 우리 영토에서 벌어진 포격전에서, 아군 해병대 장병 2명이 전사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군 부대 공사 중인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더타임스 배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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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