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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조경태, 노건호 비판 "적장 조문, 예의 표하는게 상식"

"文 침묵, 안타깝다...사태 수습 않고 강건너 불구경"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사진)은 27일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의 강경 발언에 대해 "지역에선 아무리 전쟁 중이라도 적장이 조문을 오면 예의를 표하는 것이 상식"이라며 "그게 예의라고 이야기한다"고 지적했다.

 

조경태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노건호 씨가 지난 23일 노 전 대통령 추모식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난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또 "기획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장소가 사실 추모를 하는 장소였지 않느냐. 때와 장소를 가려서 (발언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지역에서) 하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문 대표가 이런 상황에서 침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지난 대선 토론회 때 이정희 후보의 발언이라든지, 또 지난 최고위 때 정청래 의원의 발언이라든지, 그리고 이번에 노건호 씨의 발언이라든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제대로 상황 수습을 하지 못하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모습에서 문 대표의 지도력에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 지적들이 많이 있다"고 비판했다.

 

덧붙여 조 의원은 "문 대표가 사태의 심각성을 조금 더 깨닫았으면 좋겠다"며 거듭 문 대표를 겨냥했다.

[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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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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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