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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무성, 딸-손주 데리고 돼지국밥 '먹방' 메르스 때문?

메르스환자 다녀간 부산식당 방문 "손님 끊겨 어려운 상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10일 딸 김현진씨, 손주들과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감염환자가 다녀간 부산 돼지국밥집을 방문했다.
 
김 대표는 ''메르스 공포'로 매출 피해를 겪고 있는 실제 식당을 찾아, 일상생활의 안전성을 선보인 것.  
메르스는 공기로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메르스 확산 공포가 극심해지자 직접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곳은 부산의 돼지국밥 집인데 메르스 환자가 밥을 먹고 갔다고 알려진 후 손님이 끊겨 정말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며 "딸아이 손주들과 와서 국밥을 먹었는데 안전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는 점을 여러분께 말씀드린다"라고 글을 올렸다.

김 대표는 이날 돼지국밥집을 찾은 손님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메르스는) 공기 전염이 안되는 만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상 생활을 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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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