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생활경제

코즈니 앳 홈, 모던 글래머 스타일로 가구시장 한 복판에 화려한 부활

 

 

코즈니 앳 홈이 드디어 돌아왔다.

1999년 국내 1세대 라이프스타일 샵으로 시작되어 당시 시대를 앞서가는 컨셉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그 이후 몇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점점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사라져가던 차에, 원래의 코즈니 앳 홈 창업자인 이종구 대표가 KIG그룹의 투자를 받아 본인이 만든 코즈니 앳 홈을 다시 인수하여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컨셉으로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다.

 

 

초창기 때부터 이종구 대표가 강조했던 의외성이란 코즈니 앳 홈의 브랜드 컨셉답게 새로운 코즈니 앳 홈의 모습도 상당히 파격적이고 의외적이다. 최근 한국시장에서 유행하는 북유럽, 인더스트리얼 컨셉이나 과거의 코즈니의 엔틱하거나 팬시적인 스타일을 과감하게 뛰어넘어, 온갖 서로 다른 장르의 가구, 소품등이 한 장소에 믹스매치된, 기존에 한국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구현했다. 이종구 대표는 이러한 스타일을 요즘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모던 글래머라고 정의했다.

 

 

과거에는 소비자가 하나의 특정한 스타일을 정해서, 그 스타일에 맞는 가구, 소품등을 일관성있게 매칭시키는 것이 유행이었으나,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본인의 취향에 따라 모던, 클래식, 쉐비칙, 내츄럴등 한 장르에 연연하지 하고 마음껏 본인의 개성이 드러나게 믹스앤매치시키는 것이 대세이고, 저도 이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이런 여러가지 장르의 가구와 소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없고, 있어도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없는 가격대로 판매되는 것에 착안하여, 미국의 Restoration Hardware, Onekingslane, 프랑스의 Maisons du monde등 글로벌 홈데코 브랜드들이 거래하는 인도, 중국, 베트남 등 의 현지 공장을 지난 1년간 돌아다니며 직접 현지에서의 소싱을 통해 가격을 대폭 낮춰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코즈니 앳 홈은 지난 7월 논현동 가구거리에 자리한 이후, 현재 1달간 예전 코엑스점의 매출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독특한 외관과 인테리어로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 중이며, 고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 현재 오픈 기념 행사로 가구, 소품 전품목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즈니 앳 홈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70-4288-2931)로 문의할 수 있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