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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원목가구 브랜드 ‘고트레’, 실속형 다이닝 테이블 제품 인기

- 자연의 느낌 살린 수제 원목가구 선호


최근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디자인과 기능이 합쳐진 실속형 제품이 인기다. 더불어 원목가구 브랜드고트레의 실속형 제품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고트레 실속형 제품 중 확장이 가능한 익스텐션 다이닝 테이블(S127)’은 기존 6인용에서 2인 이상 확장 가능해 8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확장형 테이블은 사용 방법이 많이 불편한데 비해 고트레 제품은 테이블 다리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확장형 테이블은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확장방식이 매우 불편하고 번거로워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낮았었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완하여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제작해 실용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확장형 테이블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또한 브러싱기법으로 만들어 자연 속에서 다듬어진 나무의 느낌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나무결과 색감이 빼어나고 통원목을 짜임기법으로 제작해 수제 원목가구에서만 가능한 구조적 아름다움과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의 소재로는 엄선된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최고등급인 SEO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자연친화적인 제품으로 오랜 시간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한편, 고트레는 아이가 다섯’, ‘별난가족등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뿐만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 매거진 등을 통해 활발히 소개되고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트레의 주요 제품 및 전국 매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gotre-joeunamu.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고객센터 1800-7173으로 문의 가능하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