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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민주당 대구시당 공추위 제7대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결과(4차)

광역후보 4, 기초후보 5, 기초경선 1곳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3 다음과 같이 제7대 지방선거 후보자를 추천(4)하고, 아울러 경선 지역을 선정했다 .

 

 

[광역의원 후보 4]

 

[여성: 1/4] [청년: 2/4]

 

동구 제4선거구 : 안평훈 (25/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 ()(국회)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 수료/ 청년)

 

남구 제2선거구 : 김기명 (34/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부위원장 ()BSK협동조합이사/ 청년)

 

3. 수성구 제4선거구 : 박인환 (59/ ()문희갑 대구시장 정책특보 ()영진전문대학교 스마트경영과 외래교수)

 

4. 달서구 제5선거구 : 정정남 (55/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주거복지특별위원장 ()두류보성맨션 입주자 대표회장/ 여성)

 

[기초의원 후보 5]

 

[청년 : 2/4]

 

1. 북구 가 선거구: 안경완 (44/ ()지방분권개헌청원대구경북본부 공동실행위원장 ()고성동마을회의 대표/ 청년)

 

2. 북구 마 선거구: 채장식 (55/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3. 달서구 가 선거구: 안대국 (57/ ()대구성서경찰서 죽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 ()달서구의회 운영위원장)

 

4. 달서구 아 선거구: 김태형 (43/ ()대경대학교 겸임교수 ()영남대학교행정대학원 총학생회장/ 청년)

 

 

[기초의원 경선지역 1]

 

달서구 라 선거구 : 강신우, 홍복조

 

 

 

본 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있을 경우에는 대구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음.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후보는 대구시당 상무위원회 및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당무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최종 제7회 지방선거 공직후보자로 확정됨.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