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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교안 ‘TK 홀대론’ 가짜뉴스 처음 아니다

나경원 ‘달창’ 발언하던 날 황대표 TK예산발언 뒤늦게 확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16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 대구홀대론발언이 점입가경이다. “황 대표는 지난해 편성된 금년도 예산을 보니까 다른 시도는 다 늘었는데 대구만 줄었다. 이는 경제보복이다, 정부가 해서는 안될 일을 하는 것이다.”고 하며 문재인정부의 대구 홀대론을 주장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2018127일 대구시가 발표한 보도자료까지 제시하며 대구시 국비예산은 10년 연속 3조원을 넘었고 전년대비 676억이나 늘었다. 권영진 시장도 여야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서 좋은 결실이 있었다고 했는데 황 대표의 주장은 완전한 가짜뉴스이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문제는 황 대표의 대구예산줄어발언이 처음이 아니라 지난 5월 두류공원에서 있은 제4차 장외집회에서도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황 대표는 지난 512 일 대구두류공원에서 당 4차 장외집회 행사에서 이번에 예산을 보니까 다른 지역은 예산이 다 늘었는데 대구.경북만 줄었다. 이거 정말 재정편파 아닙니까? 불공평 아닙니까?”라고 발언하며 TK 홀대론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날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달창 발언을 해서 전국을 들끓게 한 날로 황 대표의 TK 예산홀대 발언은 묻혔다가 16일 대구 홀대론을 재차 제기하는 과정에서 드러남으로써 황 대표의 금번 대구 홀대론, TK 홀대론 발언이 단순 헤프닝이 아니라 의도된 발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향후 황 대표의 가짜뉴스 행보에 대해 민주당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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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