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28.2℃
  • 구름많음강릉 32.3℃
  • 구름많음서울 30.0℃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29.8℃
  • 구름많음울산 28.0℃
  • 구름많음광주 28.8℃
  • 흐림부산 27.1℃
  • 구름많음고창 28.1℃
  • 흐림제주 28.1℃
  • 구름조금강화 27.2℃
  • 구름많음보은 28.5℃
  • 구름많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8.4℃
  • 흐림거제 26.8℃
기상청 제공

사회

‘제13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2019)’

과학영재(41개국 400여명) 대구에서 경쟁과 즐거운 화합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13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가 827일 부터 92일 까지 7일간 대구에서 개최된다. *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 International Earth Science Olympiad)

20071회 대회를 치른 대구에서 12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가 한 도시에서 두 번 개최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는 대구시가 그간 미래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 4차 산업 혁명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했고, 과학영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는 전 세계 만 18세미만의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이 국가 당 4명씩 참가해 지구과학분야의 필기시험과 실기(야외실험)시험으로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필기시험은 대구 엑스코에서, 실기(야외실험)는 비슬산, 대구국립과학관에서 진행된다. 경시는 2일 동안 이루어지며, 참가 학생의 60%에게 메달을 걸어준다.

 

각국에서 선발된 내로라하는 과학영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지만 경쟁보다는 지식과 문화의 교류를 통해 과학 영재들을 국제적인 과학 지도자로 길러내고 하나로 화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막식은 대구 엑스코에서 8.27() 10시에 시작하며, 대회 기간 중 학생 및 대표단은 지구과학의 신비가 담겨 있는 대구·경북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구근대골목, 약령시, 서문시장 등 주요 명소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3회째를 맞이하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대구 개최가 장차 세계 각국의 과학계 지도자가 될 청소년들이 친목을 다지고, 공동 연구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세계 미래 과학인재들에게 대구를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