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1.8℃
  • 구름많음강릉 22.3℃
  • 연무서울 24.3℃
  • 흐림대전 22.5℃
  • 흐림대구 22.3℃
  • 흐림울산 22.0℃
  • 흐림광주 19.6℃
  • 흐림부산 21.7℃
  • 흐림고창 20.2℃
  • 제주 22.0℃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0.3℃
  • 흐림금산 20.5℃
  • 흐림강진군 20.5℃
  • 흐림경주시 21.2℃
  • 흐림거제 21.0℃
기상청 제공

정치

정종섭‘정부, 군, 무책임‧무능한 안보의식 규탄’

K2에서 열린 제71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 위원장 정종섭 )1일 현 정권과 국방부의 무책임무능한 안보의식을 규탄하고자 대구 공군기지(K2)에서 열리는 제71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국군은 북한의 갖은 위협 앞에서도 헌신과 강한 국방력으로 오늘날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지만 현 정권은 대한민국 국군의 공로와 공헌을 부정하듯, 군의 사기와 국방력 약화를 야기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 했다.

 

특히 20189, 북한과 군사합의를 체결하며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온 듯국민을 호도하였으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대남도발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로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지만, 북한은 핵개발을 단 하나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거꾸로, 우리 정부는 3대 한미연합훈련(키리졸브독수리훈련UFG)을 폐지하고, 일 삼각공조 구축을 위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파기하였으며, 남북군사합의 이행을 명분으로 군사훈련도 축소제한하는 등 안보 자해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

 

러시아 군용기가 6.25전쟁 이후 최초로 우리 영공을 침범했음에도 사과 한마디 제대로 듣지 못했다. 대한민국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 눈부신 희생에 비춰볼 때 현 정권의 안보정책, 안보인식60만 국군을 모욕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혹평했다 .

 

그러면서 우리는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는 것은 강한 국방력과 굳건한 대비태세뿐임을 상기하고, 기울어가는 대한민국 국군의 위상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강조했다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 전원은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고, 문재인 정권의 안보무능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이번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말했다 .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