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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당 ‘김영호의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 바란다.

대구는 수구도시’발언에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10일 대구지역 자당 국회의원들 명의로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2019년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서울 서대문을)의원이 대구는 수구도시’, ‘보수나 새마을 같은 단어 말고 진보개혁혁신 같은 단어가 대구를 상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며.

 

진부한 이데올로기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밖에 없는 이 같은 발언이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니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자질이 심히 의심스러울 지경이라고 지적하면서 여당의 국회의원이 대구를 수구도시라고 평가하는 것은 대구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견인한 새마을 운동과 그 성공조차도 철저히 폄훼하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

 

그리고 대구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 마다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등으로 항상 선두에서 개혁과 혁신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를 앞당기는데 선도적으로 헌신해 왔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 단호히 맞서 싸워왔고, 어느 지역, 도시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피와 땀을 흘려왔다고 강조했다 .

 

그러면서 우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

250만 대구시민의 자존심이 짓밟힌 이 망언을 규탄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만 챙기는 문 정권의 분열정치와 맥을 같이 하는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대구시민에게 당장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기 바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또한 대구시민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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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