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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당 ‘김영호의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 바란다.

대구는 수구도시’발언에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10일 대구지역 자당 국회의원들 명의로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2019년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서울 서대문을)의원이 대구는 수구도시’, ‘보수나 새마을 같은 단어 말고 진보개혁혁신 같은 단어가 대구를 상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며.

 

진부한 이데올로기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밖에 없는 이 같은 발언이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니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자질이 심히 의심스러울 지경이라고 지적하면서 여당의 국회의원이 대구를 수구도시라고 평가하는 것은 대구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견인한 새마을 운동과 그 성공조차도 철저히 폄훼하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

 

그리고 대구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 마다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등으로 항상 선두에서 개혁과 혁신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를 앞당기는데 선도적으로 헌신해 왔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 단호히 맞서 싸워왔고, 어느 지역, 도시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피와 땀을 흘려왔다고 강조했다 .

 

그러면서 우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

250만 대구시민의 자존심이 짓밟힌 이 망언을 규탄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만 챙기는 문 정권의 분열정치와 맥을 같이 하는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대구시민에게 당장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기 바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또한 대구시민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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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