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금)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8.8℃
  • 황사서울 14.4℃
  • 박무대전 15.8℃
  • 황사대구 17.5℃
  • 연무울산 17.9℃
  • 박무광주 15.5℃
  • 황사부산 18.3℃
  • 맑음고창 16.5℃
  • 황사제주 20.6℃
  • 맑음강화 16.1℃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8.5℃
  • 맑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정치

황교안 대표 TK 언론사사장 비공식 만남 비판

지극히 구태의연한 정치행태, 부적절해 보인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16일 대구지역 일부 언론사 사장들과 비공개 오찬 회동을 한 황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에 대해 부적절 하다는 비판들이 나오고 있다. 년 총선을 6개월 앞둔 시점에서 제1야당 대표와 언론사 사장과의 비공식 만남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분위기다 .

 

황 대표는16일 오후 230분 대구 북구 노원동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열리는 민부론설명회에 참석차 대구를 찾았다. 행사에 앞서 황교안 대표는 대구 북구의 한 식당에서 대구지역 일부 신문사, 방송사 사장 3명과 함께 비공개 오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 측은 당초 지역 5개 언론사 사장들에게 오찬 회동을 제안했지만 방송사 2( KBS, MBC)는 시기가 맞지 않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의 이날 비공개 만남에 대해 민주당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도 김대중, 김영삼 같은 카리스마 정치인들도 정치부장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지 언론사주를 만나지 않았다지극히 구태 의연한 정치 행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

 

한국당 대구시당 홍창훈 사무처장은 당 차원에서 준비 한 것도 아니고 저희도 전혀 몰랐다 ,정확한 내용을 몰라서 말씀 드릴 것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


민중당 대구시당 황순규 위원장은 지역 현안에 관련해 공개적으로 언론사 사장을 만나서 전달하는 거였으면 충분히 가능한 것인데 그게 아닌 거라서 좀 부적절해 보인다고 말했다 .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