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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DIFA, 미래자동차 이제는 현실이다 .

도로주행 곧 실현 , 한번 충전으로 600 Km 간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인도의 큰 소비시장이 협력하면 양국이 큰 발전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라고 18일 인도 기술이전협회 빌라스 랍디( Vilas Rabde ) 비서는 말했다 .

 

7번째 한국을 방문한 빌라스 비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미래자동차산업에 놀라워하며 한국과의 교류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매년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는 영국, 미국, 중국, 인도 , 독일등 많은 나라에서 주목하는 행사이자 국내외에서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요 홍보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대 미래자동차박람회인 DIFA 는 나흘간 66천여명이 방문했고 26개국 272개사의 미래자동차 기술경연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 또한 수출상담 336건 으로 상담액 447백만불, 계약예상액 184백만불의 성과를 냈다 .

 

 

대구시가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중점 지원하는 미래자동차산업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대구에 많은 관련 부품업체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SL 코포레이션은 대구와 경산을 중심으로 세계 7개국에 8개 글로벌 엔지니어링 센터와 29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생산 부품은 라이팅 시스템 , 운전자 지원 시스템, 샤시 시스템, FEM ( Front End Module ) 등을 제조 하여 완성차 제조회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8년 매출 44,000억원 고용 인원 11,400명으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

 


영국은 매년 주한 영국대사관 주도로 자국의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켓팅을 벌이고 있고 한국과의 교류협력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영국 세넥스사 로버트 에반스(Robert Evans ) CEO 는 수소경제관련 영국 산업기반을 설명하고 영국 방문시 필요한 정보들을 한국인 방문자들에게 알려 주면서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혔다. CENEX 는 기업 및 정부와 협력하여 새로운 교통/운송 및 에너지 기술의 시장 도입을 돕고 있는 기업이다 .

 

유럽은 이미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 테스트가 합법화 되어있고 영국은 세계 최초로 보험 법안을 도입했다 . 소프트웨어에서도 영국 전역에서 배달 차량 택시 , 셔틀에 대한 도로 테스트를 시작해 머지않아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

 

중국도 전시없이 현장 참여로 첨단제품과 미래자동차 수요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독일 잘란트 주 자동차 관리자 파스칼 스트로벨( Pascal Strobel ) 박사는 높은 고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독일 회사의 첨단 브레이크 장치와 엔진을 소개했다 . 잘린트는 자동차 공업도시로 260 개 업체에서 40,000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세계 최초 5G 기반 자율주행에 성공한 한국의 LG U+ 5G - V2X ( 차량 사물간 통신 )기술기반 바탕으로 정밀 측위 솔루션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ADAS , V2x 단말기차량룡 인포테인먼트 , 전기차 구동 모터 , 배터리 팩 등을 글로벌 시장에서 20개 이상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a2z 은 경산 하양에 있는 경일대학교 내에 있다 .이 회사는 꾸준히 초소형 전기차 , 대형버스용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 해 오고 있고 자율 주행 브레이킹 로봇을 개발 하고 있다. () 헥스 하이브는 360 보안 카메라와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

 

이번 행사를 준비한 대구시 미래자동차과 정재로 과장은 이번 전시회 특징은 전기차는 대세가 되었고 자율차, 작은 소프트웨어( 차량 장착용 ) 회사가 많이 참여했다 . 자율차 시장이 열리는 준비라면서

 

“3회째 가 되면서 상당히 다양하게 전시가 되고 있고 우리 부품업체가 제품을 해외 들고 나가는 어려움 없도록 우리가 멍석을 깔아 주고 공간을 제공하고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면 ( 기업은 ) 제품을 잘 만들면 얼마든지 한자리에서 돈을 안들이고도 판로를 개척할수 있는 그런 여건을 시에서 만들고 있다”.말했다 .

 

 


올해 4월 말에 자율차특별법이 국토부에서 만들어 내년 51일 자로 시행됀다 . 이제까지 자율차가 도로에 나오는게 규제가 많았는데 지구가 지정되면 거기는 예외적으로 다닐수 있도록 하고 예를 들면 돈을 받고 영업을 할수 있도록 법은 만들어져 있다 .“고 말했다 1년 유예를 하고 자율차 안정성 보험등 체계적으로 엄청난 연구와 기술을 만들어 가야 한다 ,” 법을 만들면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있다. 국토부가 올 연말까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1층에서 미래 자동차 전시와 함께 엑스코 3층에서 가진 포럼행사에는 해외바이어 공식 초청 61명 비공식 100 여명이 참석해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전시장에는 연일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고 현대 모비스 , 테슬라 , 기아 등에서 완성차들을 다양하게 전시했고 전기 오토바이 , 스쿠터 , 트럭등도 인기를 끌었다 . 또 전기 자동차의 경우 작년에는 한번 충전으로 400 Km 주행이 됐지만 올해는 성능이 향상되어 600 Km가 가능 하다고 업계 괸계자가 밝혔다 .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