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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한미대사관 ‘마틴 조 서기관’ 민주당 대구시당 예방

김우철 처장과 대구시 주요현안과 지역경제에 대해 의견 나눠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오전 주한미국대사관 정무담당 마틴 조 서기관과 박지현 정무보좌관의 예방을 받고 대구시 주요 현안과 지역경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마틴 조 일행에게 대구시당이 발행중인 당보 < 단비 > 9월호 액자를 선물했다 . 마틴 조 서기관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주한 미 대사관에 근무하지만 부모가 한국 출신으로 대구는 가족 나들이로 방문한 적이 있다. 


 


 대화 끝 무렵 김 처장은 젊은층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욕구가 강한데 과거 대구에 있던 미 문화원을 새로 신설하면 좋겠다고 요청했고, 미측에서는 담당 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간담회는 비공개로 90 분 이상 진행됐으며 연례적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다.

 

한편 김우철 처장은 중앙무대에서 오랜 활동경험으로 국내외에 두터운 인맥과 국제적인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대사관 측은 꼼꼼하게 질문사항을 노트북에 적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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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