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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한미대사관 ‘마틴 조 서기관’ 민주당 대구시당 예방

김우철 처장과 대구시 주요현안과 지역경제에 대해 의견 나눠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오전 주한미국대사관 정무담당 마틴 조 서기관과 박지현 정무보좌관의 예방을 받고 대구시 주요 현안과 지역경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마틴 조 일행에게 대구시당이 발행중인 당보 < 단비 > 9월호 액자를 선물했다 . 마틴 조 서기관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주한 미 대사관에 근무하지만 부모가 한국 출신으로 대구는 가족 나들이로 방문한 적이 있다. 


 


 대화 끝 무렵 김 처장은 젊은층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욕구가 강한데 과거 대구에 있던 미 문화원을 새로 신설하면 좋겠다고 요청했고, 미측에서는 담당 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간담회는 비공개로 90 분 이상 진행됐으며 연례적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다.

 

한편 김우철 처장은 중앙무대에서 오랜 활동경험으로 국내외에 두터운 인맥과 국제적인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대사관 측은 꼼꼼하게 질문사항을 노트북에 적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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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