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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80회 순국선열의 날」기념식 곳곳에서 ...

권영진 시장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80회 순국선열의 날기념식이 17일 오전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은 애국지사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조국 광복에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해 애국정신으로 발전시켜 나갈것을 다짐했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노수문)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약사보고, 기념사, 독립군 아리랑 등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순국선열의 날 행사는 국내 유일의 독립유공자 선열묘지로서 52분의 애국선열이 잠들어 계신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는 3.1절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바로 세우고 애국선열을 기리는 ‘3.1독립운동 기념거리 조성사업망우당공원 호국테마공원 재조성 사업’,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손자녀 지원사업추진 등 호국보훈도시 대구로 거듭나는 중요한 해로 이번 순국선열의 날 행사는 더욱 뜻이 깊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 “그분들의 삶을 기리고 합당한 예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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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