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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배영식 전 국회의원 남문시장에서 21대 총선출마 선언

국정경험과 의정경험,경제,예산 전문가 지식이 풍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배영식 전 국회의원이 3일 대구중구 남문시장에서 21대 총선 출마선언을 하고 대구경제는 30여년간 내리막길을 걷고 있고 남구와 중구의 재정자립도 또한 계속 추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구와 중·남구의 현실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재편해서 성장의 날개를 달아줘야 합니다.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후 지난 12년간 대구와 중·남구의 경제현실을 살피고 보듬어 온 배영식이 그 역할을 분명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내며

 

대구시민과 중·남구주민의 든든한 먹거리가 될 뿌리 산업과 신성장 산업, 각종 숙원사업을 해결해 줄 전문가, 적임자가 바로 배영식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자신에 대해 1973년 제1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40여년간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에서 경제전문가로서 경험을 쌓았고 IMF때는 런던 금융시장을 누비며 국가부도 사태를 막은 주역의 한사람이라고 소개했다 .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제18대 국회의정활동 당시 동료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합쳐 201234,302억원의 예산을 대구에 끌어왔다고 말했다.

 

중앙무대에 발판이 없는 초선 국회의원은 힘이 없습니다. 거수 노릇만하다가 임기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면서 국정경험과 의정경험, 경제,예산 전문가로서의 지식이 풍부한 재선의원이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배영식이 대구 시민과 중·남구 주민들의 희망사다리가 될 것을 거듭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