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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공항 지킴이 강동필 총장 출판기념회 개최

대구공항 지키기 위해 새롭게 운동 승화시키려 책을 발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공항 사수를 주장하며 9일간 단식농성을 벌였던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강동필 사무총장이 15일 오후 달서구 진천동 피에스타에서 출판기념회 겸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강 총장은 시민으로 힘으로 대구공항 지키기라는 저서를 통해 대구공항 지킴이로 활동했던 1000일간의 기록을 담았다.

 

이날 오후 출판 기념회에는 지역 정치인과 시민단체 관계자, 지인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워 성황을 이뤘다. 강 사무총장은 대구공항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했던 역사를 기록하고 새로운 차원으로 운동을 승화시키기 위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는 대구시민의 소중한 자산이며 70%이상의 시민이 원하는 대구민간공항 지켜야 하는 이유와 대시민 홍보운동, 서명운동, 9일간의 단식 등 1000일간 지속해온 활동을 주제로 조영창 와장창TV대표와의 대담과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강 총장은 세계 최고의 접근성을 지닌 도심 공항이며 한번 없애면 다시는 만들 수 없으며 대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자산인 대구공항을 시민과 함께 지키고 지역 사회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타 지역에 비해 턱없이 적은 예산을 확보하고 대구의 현안 사업과 시민의 절대적인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며 중앙정치에서 존재감도 없는 현재의 대구 정치 상황을 개선하고 문제점 해결에 앞장서서 행동하고자 한다고 자신의 활동을 설명했다.

 

강총장은 그동안 시민활동으로 대구공항 지키기 운동을 주도해 왔으나 정치적 역량의 한계에 직면함에 따라 대구공항지키기 운동을 정치적으로 승화하기 위해 직접 정치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4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달서을에 출마하기로 하고 최근 입당원서를 제출하였으며 조간만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강 총장은 경남 합천출신으로 거창 대성고와 영남대학교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하고 감정평가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대법원 전문심리위원, 경북개발공사 BSC자문위원, 백인포럼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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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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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