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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의회, 2020년도 첫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 2020년도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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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에서는 210()220()까지(11일간) 272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시민 안전교육에 관한 조례안23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210()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272회 대구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한다.

211()부터 219()까지 9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 기획행정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6건을,

- 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8건을,

- 경제환경위원회는 대구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4건을,

- 건설교통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3건을,

- 교육위원회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메이커교육 활성화 조례안2건을 각각 심사할 예정이다.

안건 중

-대구광역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4차 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빅데이터 산업의 지역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관련규정을 추가하고자 황순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 시민 안전교육에 관한 조례안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른 안전교육의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하여,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김혜정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건복지부2019년 자활사업안내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자활기업 등에 대한 전세점포임대 기간연장 및 사업자금 대여금의 지원근거를 명시하고자 김태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안은 심야 취약시간 및 공휴일에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최소화와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 의료서비스의 제공을 통하여 시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이영애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 모자·부자보건 조례안은 모성(母性)과 부성(父性), 영유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도모하여 시민의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황순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재개발·재건축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이해관계자 간의 분쟁조정 제도의 정상화와 실효성 제고를 위하여 종전의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제도 개선 등 조례 운용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고자 김원규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교육청 메이커교육 활성화 조례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가 발현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이 중요해지고 있어 창의적 인재육성 및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메이커교육 지원의 근거규정을 마련하여 메이커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황순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대구광역시교육청 학교 학생봉사활동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학교 학생봉사활동추진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학생봉사활동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봉사활동 운영의 내실화에도 기여하고자 송영헌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다.

 

220() 오전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제272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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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