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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남구에 봉준호 기념관 건립, 공원 조성”

장원용 ‘예술적 감성과 창의적 사고력 대구에서 형성되고 길러졌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장원용 예비후보(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11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에 오른 것을 계기로 대구 남구 대명동에 봉준호 기념관을 건립하고 봉준호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봉준호 감독이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까지 대명 5동에 있는 남도초등학교를 다녔고 한국영화 101년 만에 최초로 오스카상을 받은 쾌거를 이룬 봉 감독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을 대구 남구 대명동에 건립하여 대구에서 제 2, 3의 봉 감독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념관 장소는 지하철 1호선 역세권 개발과 연계하여 구체적으로 정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또 남도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대명 2공원일명 배수지공원을 봉준호 공원으로 개명하는 것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충남 공주시에 박찬호 기념관과 골프선수 박세리의 이름을 딴 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경기도 수원시에는 축구선수 박지성 기념관이 조성돼 있고, 대구 반야월에도 축구선수 박주영의 이름을 딴 축구장이 있다며 봉준호 감독과 대구 남구의 연고성을 감안하면 기념관 건립과 공원 명칭 부여의 명분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봉 감독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적 사고력은 대구에서 형성되고 길러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대구, 특히 중구와 남구가 근대와 현대를 관통하며 문학과 음악, 미술, 영화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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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