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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두아 예비후보, 국제규모 빙상장 달서구 건립 공약

국제경기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의 빙상장 달서구에 유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1대 총선( 415)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대구 달서구갑 출마를 선언한 이두아(18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대구 달서구에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의 빙상장 건립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에는 국가를 빛내고 국민에게 기쁨을 준 운동선수들이 많지만 매년 여름 전국에서 가장 더운 곳인 만큼 걸출한 동계스포츠 스타는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더운 곳에 가장 추운 경기장인 빙상장을 역발상으로 설치해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에는 북구 고성동에 기존 빙상장이 있지만 지난 1995년 개장한 지 25년이나 지나 제습도 되지 않는 노후시설이며 부실한 빙질로 인한 일반인과 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그는 또 대구시가 지난 2015년에 수성구 육상진흥센터와 월드컵경기장 사이 체육공원 터에 짓겠다는 제2빙상장 건립을 발표했지만 토지보상과 건립비 등의 문제로사실상 무산됐고 이에 실망한 빙상인들의 빙상장 건립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제경기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의 빙상장을 달서구에 유치하고 야외 풀장이 딸린 수영장도 함께 지어 대구에 동계 종목 및 하계 종목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오는 22~23일 같은 당 소속 홍석준(전 대구시 경제국장) 예비후보와 경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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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