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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호영“특별재난지역 5조 나오면 민주당 할 말 없을 것”

수성구,투기과열지역 지정 해제 경제살리기 급선무로 적극추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대구 수성갑 후보는 수성구는 수도권 제외하고 부동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많은 제한 되었다특별재난지역에 투기과열지역 지정 해제해서 경제살리기 위해 급선무로 적극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을에서 갑으로 옮기면서 주민들 반응이 기존 예비후보 지지하던 분들은 불만이 있으셨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참 잘왔다. 김부겸 만만치 않은 사람인데 이제는 자신있게 통합당 고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 정순천 선대위원장으로 일하고 이진훈 보수통합을 위해 사퇴하셨기 때문에 오로지 압승만이 목표라고 말씀하신다.“고 전했디 .

 

전략으로는 선거도 꾸준한 기간 동안 많은 유권자들 만나서 지역발전 설명해야( 하는데 ) 지방도 공천이 늦어져서 지역주민 만날 충분한 시간 없어서 아쉽다. 진정성있게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김종인이나 박형준( 공동 선대위원장 )이 나라의 장래를 위해 잘 이야기해주는데 승부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이번공천에 관해 저 자신도 불만이 좀 있고 충분한 경선이나 지역 주민 선택권 박탈된 것 반드시 고쳐야한다. 지역 유권자 자조심훼손하고 가장 훌륭한 후보뽑는데도 걸림돌이 된다.”고 지적하고 정치는 정당정치고 크게 민주당과의 대결이기 때문에 무소속 힘쓰기 어려울 것이라고 에상했다.

 

 

수도권 보수분열에 대한 우려에는 “ 1-2천표로 당선이 갈라지는데 당선은 어렵더라도 보수분열로 당이 같이 공멸하는 상황이 되어 구로을 같은 경우 자체적으로 무소속과 단일화하려고 하고 있고 적어도 민주당 좋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당 지도부끼리 당리당략에 사로잡히지 않고 대의 명분하에 결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주 의원운 “20대 때는 공천을 받지 못해 무소속 출마로 진박과 대립있었고 서먹했다. 탄핵 찬성반대 탈당복당 둘러싸고 선수가 높다고 당신들 형님하겠다 이럴수 없었다.”며 당시의 분위기를 설명하고 다 당선되더라도 이제 그런 것 없어 제가 형님 노릇할 수 밖에 없어 대구경북 최대주주다. 우리끼리 뭉쳐서 지역의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민주당 1조 추경이 자신들이 한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야. 예결위원장 우리가 있고 저희가 대구 안되면 안해준다고 해 예산 가지고 온 것.”이라며

 

대구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데 대구시 대책 미비하다는 여론에는 저는 네차례나 재난특별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다. ( 의락 )의원이 뭘 몰라서 특별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한다고해. 재난특별지역 해야 정부가 직접 지원하고 확인하게 되어. 피해 조사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이었다. 만약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5조가 나오면 민주당 의원들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김부겸 후보 출정식에서 5선이 되면 대선 꿈꾼다는 발언에 급은 제가 더 높지 않나? 제가 더 실현가능성 있어. 김후보가 민주당에서 대선후보 될 수 있나? 민주당에서는 문빠가 인정해야 대선후보 되는데? 그건 본인의 희망 사항이고 나는 우리당이 다수당이 되면 당대표 의장 될 수 있고 대선후보에도 나갈 수 있다. 깊은 강이 조용히 흐른다.”고 주호영 후보는 비유로 일축했다 .

 

 

황교안 대표 지도력에 대해서는 두가지 차원으로 보면 처음 정치인으로 보면 상당히 괜찮지만 오래 한 사람들 보기엔 부족한 부분 있다. 정직하고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은 장점이라고 본다. 두가지 평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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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