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5 (화)

  • 흐림동두천 20.4℃
  • 흐림강릉 17.0℃
  • 연무서울 19.0℃
  • 대전 19.2℃
  • 천둥번개대구 20.0℃
  • 흐림울산 17.2℃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1℃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22.3℃
  • 흐림강화 14.7℃
  • 흐림보은 18.0℃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8.8℃
  • 구름많음경주시 22.1℃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정치

서재헌 “장병들에게 우리주적은 북한이라고 교육한 사람”

새로운 8년, 새로운 동구를 새로운 후보에게(기회) 달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후보는 5일 오후 동촌 유원지에서 가진 선거유세에서 “(여러분이) 매번 찍는 미래통합당 후보, 훌륭하다고 인정해주셨다, 그런데 국회의원이 당선이 되고 나니까 이렇게 훌륭한 후보가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100% 역량을 발휘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제가 동구에서 나고, 자라고, 40년을 살았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우리 동구가 나아졌냐?”고 반문했다. 그리고 매번 국회의원들 공약, 더 편리한 동구, 더 깨끗한 동구 만들어주겠다고 했는데 국회의원이( 되고 ) 나니까 얼굴보기 어렵다는 말씀만 많이 들었다며 지역민의 민심을 언급했다.

 

저 서재헌! 코로나1920리터 방역통 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5시간, 7시간, 5, 7통 교체하면서 선거운동도 병행했다.”며 지역민을 위해 실천하는 후보임을 부각시켰다.

 

서재헌 후보는 여러분, 4년전, 8년전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눈도장 찍을려고 열심히 한적 있느냐?”고 물으며 이렇게 경쟁을 해주셔야지 정치인들이 여러분을 무서워해서 표를 안줄까봐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뽑아놔도 얼굴보기 힘들다, 이런 이야기가 수십년이다. 그래서 제가 간곡히 말씀드린 것이 미래통합당이 좋고, 더불어민주당이 나쁘다 이런 것을 떠나야 한다.“고 호소했다.

 

문재인 정부 욕하는거 엄청 들었다, 저도 왜 그거 피하고 싶지 않겠느냐? ”그러나 여러분들을 위한 정치인이라면 그곳에 가서 소통해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그러나 여러분들을 위한 정치인이라면 그곳에 가서 소통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힘들어하고, 해결해줄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여러분의 당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후보 문재인 정권 심판하러 나왔다고 한다, 여러분이 문재인 정부가 아무리 싫어도, 보고 싶어도, 2년 지나면 임기가 지나면 마친다,” 국회의원은 정권을 심판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서 후보는 국회의원은 여러분들 살고 있는 이 지역 고민고민해서 만든 정책을, 그것을 실현시키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며 !

미래통합당 후보 여러분이 8년전에 선택해주셨다. 이 국회의원이요, 8년전에 해야 될 일을 안해 놓고, 이제서야 또 기회를 달라고 한다. 그리고 천지개벽을 이루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8년전에 기회를 주셨는데 여러분 삶을 비교하고, 여러분 삶이 얼마나 나아지셨는지, 여러분이 살고 싶은 동구 만드셨냐?”무능력하고 필요 없다, 이제는 여러분을 위해 행동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서재헌 후보는 이제 새로운 8, 새로운 동구를 새로운 후보에게 달라면서 저 서재헌도 많이 준비했고, 공보물을 한번 확인해보라, “제가 2년 동안 어떤 일을 해왔는지 그래서 여러분에게 호소를 드린다.“고 말했다.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제가 정훈장교 ROTC출신이다. 민주당이라고 해서 공산주의 프레임 그런거, 전혀 아니다. 정치인들 그런 논리 속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

 

제가 전 장병들에게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교육한 사람이고. 제가 파란 옷 입었다고, 좌파요? 여러분 미래통합당 한번 가보세요, 군대도 안갔다 온 사람들이 군대 이야기한다.”고 지적했다 .

 

서 후보는 여러분 다른 지역에 가면 제일 1순위로 경제를 이야기한다. 경제 삶의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유독 여기만 안보, 색깔론자이다라고 안타까워 하며 여러분 파란색 입었다고 해서 좌파 아니다. 제가 말씀드렸다, 빨간색 당이라고 해서 안보에 유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


그리고 "여러분들 힘들 때 여러분들 얼굴 앞에서 들어주고, 소통하고, 여러분들 살아가는데 편리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을 고민해주는 사람이 우리 당 우리 편이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속지마시고, 정치인들이 여러분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

 

여러분들 이렇게 즐거운 주말에 소음 일으켜서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만족감을 드리고 싶은 국회의원 기호1번 서재헌이라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