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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랑새 제3대 회장 및 임원단 선출

박종길 회장“역량강화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 활동 진행”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지역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인 '대구민주자치연구회-파랑새'69() 서구의 한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파랑새2기 제3대 회장 및 임원단을 선출했다.

 

회장에는 박종길 달서구의원이 선출되었고 부회장에 최우영 북구의원과, 김귀화 달서구의원을 선출하였다.

 

신임 박종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민주당 대구시당의 운영에 선출직인 시의원과 구의원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상무위원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를 통한 민주당 대구시당이 보다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1명도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에 민주당이 대구에서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지방의원의 역할이 보다 더 중요해졌다.”앞으로 민주당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연구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과 부대변인은 김두현 수성구의원과 배지훈 달서구의원이 유임되었다. 김보경 달서구의원과 최은숙 동구의원이 선출되었고 감사에는 이경숙 중구의원과 오말임 동구의원), 회계에는 김지연 구의원(북구)이 유임되었다. 자문위원에는 김성태 시의원(달서구), 중구의회 신범식의원, 강민구 시의원(수성구), 김혜정 시의원(북구), 오세광 달서구 의원을 위촉하였다. 또한 정책, 조례 특별위원장으로 육정미 수성구의원, 기획.홍보 특별위원장으로 김태형 달서구의원을 선출하였다.

 

 

 

대구 민주자치연구회 파랑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구시의원과 각 구군 기초의원 등 51명이 소속되어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