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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홍호 행정부시장,여름철 재해취약지 현장방문

▸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총력태세 확립

▸ 잦은 호우로 배수펌프장 근무자와 현장 근로자 등 격려

‘자연재난 대응태세의 철저한 준비 강조’


 


[ 더타임즈 마태식기자 ]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해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채 부시장은 30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자연재난 대비체계구축을 목표로 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 추진사항 점검을 위해 달서구 대천동 소재 월성빗물펌프장과 달성군 다사읍에 공사 중인 다사서재2 재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대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15일부터 1015일까지 재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재난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30일 월성빗물펌프장과 다사서재2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펌프장 운영상황과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물 가동태세 확립과 사업장 안전대책 강구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최근 잦은 호우와 코로나19로 고생이 배가되고 있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최근 장마로 인한 폭우 등 풍수해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빗물펌프장이 언제든 정상 가동 될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되도록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자연재난 대응태세의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