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3℃
  • 구름많음강릉 11.3℃
  • 구름많음서울 14.6℃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5.1℃
  • 흐림광주 15.4℃
  • 구름많음부산 16.4℃
  • 흐림고창 13.8℃
  • 구름많음제주 18.4℃
  • 구름많음강화 13.8℃
  • 구름많음보은 8.0℃
  • 구름많음금산 10.0℃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사회

대구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진행 순항

코로나19 시대, 비대면(Untact) 온라인 중간보고회 개최

향후 5년간 대구시 스마트시티 정책방향 제시를 목표로 진행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계획을 발표하고 이에 따른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10일 개최했다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8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21~2025까지 대구시 스마트도시 비전과 추진전략,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및 대구형 스마트도시 모델 창출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등을 담게 된다.

 

대구 스마트시티 도시계획은 대구시 및 유관기관 소속 부서와의 1, 2차 면담조사, 시민대상 설문조사, 기업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핵심 키워드를 서비스 혁신성, 도시 지능화, 지속 가능성, 도시 개방성, 도시 혁신성, 인프라 통합, 협력적 파트너십,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등으로 정해 시민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고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와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 국내외 환경분석과 대구의 내부환경 및 여건을 분석해 대구시가 스마트시티로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를 6대 분야로 축약했다.

 

도출된 중점과제는 스마트 교통(실시간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스마트 모빌리티 확대 기반 마련) 안전(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대응체계 구축, ICT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 환경(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기질수질 확보, 스마트 자원순환 기반 마련, 친환경 제조공정 구현) 복지(고품질 데이터복지 실현) 경제(제조혁신을 위한 첨단산업환경 조성,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행정(데이터 기반의 대구 스마트시티 조성) 6대 분야로 선정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분야별 세부 추진 과제를 추가 발굴 중이다.


대구시는 중간보고회 이후 시민과 기업,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 및 의견수렴을 차례로 실시해 스마트시티 정책에 관한 의견들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스마트도시계획에도 추가 반영하여 연내에 국토부 승인을 받아 확정할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은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스마트시티 대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에 대한 전략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정책이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중장기적로는 타시도와 구별되는 특화정책을 발굴추진하는 밑그림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구 스마트시티 도시계획은 대구시 및 유관기관 소속 부서와의 1, 2차 면담조사, 시민대상 설문조사, 기업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핵심 키워드를 서비스 혁신성, 도시 지능화, 지속 가능성, 도시 개방성, 도시 혁신성, 인프라 통합, 협력적 파트너십,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등으로 정해 시민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고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와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 국내외 환경분석과 대구의 내부환경 및 여건을 분석해 대구시가 스마트시티로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를 6대 분야로 축약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