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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홍호 부시장 ‘전국민 코로나 전수검사는 거론된 적 없다’

위반 종교시설 집합금지, 고발, 폐쇄조치 등 보다 강력한 행정조치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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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채홍호 대구시 부시장은 15일 오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전국적인 확산과 무증상자 와 관련 방역 어려움을 강조했다.

 

그러나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선제적인 코로나 검사 여론에는 예산상 문제와 국민들의 고통이 따르기 떼문에 하기 어렵다며 중앙 정부 차원에서도 거론 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 사망자는 없으며 누작 사망자는 198명이다 . 고위험군 긴급 방역 대책으로 14일 고위험시설 긴급방역 대책회의를 통해 고위험군시설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검사시설을 당초 정부안 8700개소에서 10714개소로 대폭 확대했다.

 

방역수칙 위반 전례가 있는 일부 종교시설 57개소 등은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위반시 즉시 집합금지, 고발, 폐쇄조치 등 보다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4, 13일 까지 기존의 특별 방역기간을 연장하여 4일 부터 17일 까지 음식 점등 다중 이용 시설의 9 시까지 영업과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21시 이후 영업장내 음식 물 섭취 금지, 카페의 포장. 배달 외 영업 행위에 .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집중 단속하겠다고 말헀다.

 

4일 경찰 합동 점검에서 중구 관내 일반음식점 1개소가 1개소가 21시 이후 음식물 취식 행위로 적발되어 영업주는 과태료 150만원, 이용객 7명은 과태료 10 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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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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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