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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8일 민주당 협력의원단 온라인 출범식 개최

대구시당 “대구 현안사업, 예산, 민원 챙기겠다.”

연2회 이상 당원 간 상호 교류행사 개최 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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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8일 오후140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이낙연 당대표가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협력의원단 온라인 출범식이 열렸다.

 

협력의원단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원외지역을 연결하여 지역의 현안이나 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협력하는 제도로 지난해 대구경북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대표가 약속한 바 있다.

 

이낙연 당대표는 이 자리에서이번 협력의원단에는 122분의 의원님들이 참여해 주셔서 어떤 지역은 두 분, 세 분이 겹쳐서 협력을 해드리겠다는 곳도 계신다. 대단히 활발한 출발을 하게 됐다. 책임 맡은 지역위원회를 내실 있는 조직으로 만들고 우리 당의 전국정당화와 차기 정권 재창출의 뜻을 이뤄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서로 한 몸처럼 잘 협력해서 활발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 했다.

 

한편 대구지역 협력의원단 구성은 중구남구(지역위원장 최창희)-신동근(인천 서구을), 김민석(서울 영등포구을), 윤후덕(경기 파주시갑) 동구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신효철)-박주민(서울 은평구갑) 동구을(지역위원장 이승천)-이재정(경기 안양시동안구을), 김교흥(인천 서구갑) 서구(지역위원장 윤선진)-노웅래(서울 마포구갑), 양기대(경기 광명시을), 박범계(대전 서구을) 북구갑(지역위원장 은병기)-전혜숙(서울 광진구갑) 북구을(지역위원장 직무대행 김혜정)-강선우(서울 강서구갑), 진선미(서울 강동구갑) 수성구을(지역위원장 이상식)-이수진, 도종환(충북 청주시흥덕구)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권택흥)-윤영찬(경기 성남시 중원구), 우원식(서울 노원구을) 달서구을(지역위원장 김태용)-김두관(경남 양산시을), 김병기(서울 동작구갑), 도종환(충북 청주시흥덕구) 달서구병(지역위원장 김대진)-권칠승(경기 화성시병) 달성군(지역위원장 직무대행 김무용)-최종윤(경기 하남시), 김승남(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등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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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