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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달빛내륙철도, 민주당이 해냈다.”

송영길 대표, 어제 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강한 의지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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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티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9일 보도자료흘 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는 629() 철도산업위원회 개최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사업을 포함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달빛내륙철도는 단순하게 대구와 광주를 잇는 철도가 아니라 동서화합의 상징이자 국토를 종으로 가로질러 산업과 관광의 메가 경제권을 형성하여 문재인 정부 상징 정책인 국가 균형발전의 종착점이 되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628() 대구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달빛내륙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 때문에 늘 뒷전에 밀렸지만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생각으로 추진하겠다. 철도가 확정되고 개통되면 제가 가장 먼저 타 볼 생각이라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고 고위당정협의를 통해 정부와 많은 상의를 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구시 경제부시장인 홍의락 부시장도 어제 예산정책협의회에서달빛내륙철도는 경제성은 미흡하지만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며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김대진)은 조용하게, 필요한 일을, 오래 걸리지만 오래 가는 변화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대구가 요청하는 일을 하겠다. 과오도 있고 실수도 있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대구시당이 대구시민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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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