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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상수(安相洙) 전 인천광역시장,‘문제는 경제다’ 책 출간

‘안상수 스마트시티’로 200만 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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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安相洙) 전 인천광역시장(민선3,4대 인천시장,3선 국회의원, 국민의힘)이 "성장 속에 분배가 있어야 한다.",민생대통령 안상수라는 캣치프레이즈를 들고문제는 경제다라는 책을 펴 냈다.

아인슈타인식 발상으로 안상수가 국가 예산 없이 일자리와 주택을 만드는 비법이 이 책에 적혀 있다.안상수의문제는 경제다는 논술시험과 논리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안상수 지음문제는 경제다’/한샘 출판사 02)501-1016 정가 17,000

 

책 내용

안상수 스마트시티200만 개 일자리 창출

 

안상수(安相洙) 전 인천광역시장(민선34대 인천시장, 3선 국회의원)스마트 메가시티(일자리 도시)로 국가 예산 없이 일자리 200만 개를 만든다.

어떻게 일자리 200만 개를 만들까?

 

스마트 메가시티’(이하 안상수 스마트시티로 칭함)는 유휴 농지 1억 평을 활용해 만든다.‘안상수 스마트시티에 활용되는 유휴 농지 1억 평은 우리나라 논의 약 4%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우선 안상수 스마트시티로 개발되는 1억 평의 유휴 농지 70%7천만 평을 첨단 부품 소재 산업단지로 개발한다.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공지능 AI 등 첨단산업은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가장 주요한 주축산업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안상수 스마트시티로 개발되는 1억 평의 유휴 농지 70%7천만 평을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것이다.

 

나머지 30%3천만 평은 산업단지 배후 도시로서 최고로 쾌적한 주거, 교육, 병원, 문화시설 등으로 건설한다.

 

안상수 스마트시티로 개발되는 1억 평의 유휴 농지를 개발하기 위해 유휴 농지 구입비와 전기, 상수도, 도로 등의 기반시설 구축에 45조 정도의 예산이 투입된다. (유휴 농지 매입 평당 15만 원과 전기 등 기반시설 구축에 평당 30만원 등)

 

하지만 배후 도시인 3천만 평을 택지로 개발해 분양하면 총 45조의 자금이 마련돼 결국 자체조달 방식으로 국가 예산 없이 '안상수 스마트시티를 만든다.(평당 150만 원에 분양)

 

안상수 스마트시티가 완성되면 30만 개의 최첨단 부품 소재 산업 기업이 육성되고 200만 명의 일자리가 생긴다. 배후 도시에는 100만호의 아파트와 최고 수준의 교육,병원, 문화 시설을 갖추게 된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안상수 스마트시티가 완성되는 것이다.‘안상수 스마트시티는 기업들이 무상에 가까울 정도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생산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한다.

 

대도시에만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삶의 질을 높여줄 풍부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때문이다.‘안상수 스마트시티를 통해 지역 개발과 국토 균형 발전, 인구 분산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안상수 스마트시티(안상수 일자리 도시)’는 벤처기업 입주 등으로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일자리를 만드는 시장경제 원리다. 배후 도시는 병원, 교육, 문화시설 등 쾌적한 주변 환경을 갖춘 30평 아파트 100만 호가 건설된다. 아파트당 4인 거주면 4백만 명의 거주지가 확보된다.

안상수는 인천광역시장 시절 인천 송도 앞바다를 매립하여, 송도 국제도시로 최고 수준으로 성장 시켰다. 바다를 매립 해 전지개벽의 송도 국제도시를 성공 시킨 노하우를 가진 안상수는 유휴 농지로 안상수 스마트시티를 현실화할 확신 갖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일자리 만드는 것과 안상수 스마트시티200개 일자리 창출 비교

 

문재인 정권은 일자리 만드는데 집권 4년간 총 807천억 원을 쏟아 부었다. 그런데 고용 성적은 2021. 2. 10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에 비해 취업자 수가 100만 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감소 폭은 지난 198812(-1283000) 이후 2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막대한 예산을 쓰고도 오히려 한달 사이 100만 명의 실업자가 양산된 처참함이 드러났다.

일자리가 대폭 감소 된 것에 대해 통계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현상이라고 했다.

 

2018. 8. 21. 국회 정무위에서 김진태 의원은 "(문재인 정권 집권 2년간) 54조 원 쏟아붓고 일자리 9 1,000개 늘었으니, 1인당 5 9천만 원 들어간 꼴이다그 돈은 다 어디 갔을까이러고도 며칠 전 당정청 회의에서 일자리 예산을 더 늘리겠다고 하니 나라가 거덜 날 판이다"고 분노했다.

 

올해 2021년 일자리사업 예산() 30.6조원, 전년 대비 5.1조원 증가했다.

 

문재인 정권이 적폐로 공격한 이명박 4대강 사업 예산은 22조인데, 문재인 정권은 혈세인 예산만 허공에 날리고 있어 적폐 중의 적폐다.

 

일자리 만드는데 문재인 정권은 집권 4년간 총 807천억 원을 쏟아부었는데, 이 예산의 55% 정도인 45조면 안상수 스마트시티단지를 조성하고, 이 비용마저도 배후 도시 3000만 평 택지 분양으로 마련하는 자체조달 방식이다.

, 국가 예산 투입 없이,‘안상수 스마트시티(안상수 일자리 도시)’200만 개 일자리를 창출 한다.

단기간 일회성 일자리가 아닌 지속적인 일자리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자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2월 전체 산업 생산이 2.1% 증가하여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있고, 작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코로나 이전인 201912월과 비슷한 수치이다.

제조업이 개선되고 서비스업도 반등하여 수출증가가 호전됐고 기업 체감 경기가 10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한다. 어떤 언론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이미 산업생산에서 회복을 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하지만 여전히 고용사정은 안 좋고 지난해 상반기 경기침체가 워낙에 심각했기 때문에 그때의 최악의 상황보다 아주 조금 나아진 현 상황을 정부는 많이 좋아진 것처럼 얘기하고 있다. 내수회복은 아직도 더디고 수출은 반도체 등 일부 업종만 좋고 불균형이 뚜렷한 것이 현실이고, 부동산 등으로 자산 양극화가 심해져서 제대로 된 경기회복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문재인 정권 이후에 부동산발 불평등이 너무 심화되어, 자본이 충분한 사람들은 돈이 축적되어 보복소비를 하는데 반면, 부족했던 사람들의 소비는 아주 축소되어있다.

 

코로나19 양극화는 필연적이다. 정부에서 돈은 계속 풀고 있으니 이것이 전부 투기에만 들어가면서, 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만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다.

임금소득 노동소득을 받는 사람은 그것만 저축해봤자 올라버린 부동산이나 올라버린 주식, 올라버린 암호화폐 등에 비교하면 적다. 코로나 같은 위기가 닥쳤을 때 돈이 풀리고, 그 돈이 낮은 이자로 신용이 좋은 사람들한테 집중되고,그 결과 부동산을 사고 돈이 돈을 산다. 코로나 양극화는 처음에 자산이 많았던 사람과 없었던 사람으로 나뉜다. 코로나 위기는 금융 외환 위기와는 달리 예측이 더 쉽다. 그런데 대부분의 서민 자영업자들은 부동산이나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가난해진다.

 

코로나 이후 일자리 충격 


최근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앤 컴퍼니는 6개 선진국(미국독일영국프랑스일본스페인)2개 개발도상국(중국인도)800개 직업 2000개 직무를 분석한 코로나19 이후 일자리의 미래보고서를 발표했다.

맥킨지에 따르면 이들 경제 규모 상위 8개국에서는 2030년까지 총 1700만명의 근로자가 직업 전환 상황에 놓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더믹 이전과 비교하면 12% 늘어난 규모이며, 선진국에서만 25%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다른 곳에서 새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 실직 위기의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진다는 이야기다.

아누 마드가브카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MGI) 파트너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앞으로 직업 전환 횟수를 증가시키고 신기술 습득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며 이는 특히 고용 취약 계층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라고 설명했다.


맥킨지가 꼽은 코로나 이후 일자리 충격의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다.앞으로 선진국 근로자의 20~25%는 주 3~5일 재택근무를 하며, 원격회의로 각종 출장이 20%

줄어든다. 이에 따라 주요 글로벌 회사의 도심 사무실이 향후 30%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변화는 도심의 상점과 호텔과 식당 등의 일자리 감소 초래한다

둘째, 온라인 쇼핑 및 디지털 거래의 성장이 소매업 오프라인 매장의 저소득 일자리를 없애고 있다. 배달원, 택배 기사, 차량 공유 서비스 운전자 같은 이른바 긱 워커’(Gig Worker. 1인 계약을 맺는 초단기 근로자)가 늘고 있지만 감소 폭을 메우기에는 한계가 있다. 온라인 학습과 원격 의료 등의 디지털 서비스가 활성화하는 것도 오프라인 일자리를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적용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주요 매장에서는 고객들은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하고, 병원호텔에서는 로봇이 돌아다니며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실직 위기에 처하는 근로자의 비중이 현장 고객 일자리 응대업에서는 코로나19 전보다 7%포인트 늘어난다는 게 맥킨지의 분석이다.

단순 사무직(3%포인트), 레저 및 여행업(3%포인트), 내부 생산 및 창고업무(2%포인트) 등도 직업 전환 압박이 커진다.

 

코로나 이후를 대비하자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산업별로 보면 지난해 숙박 및 음식점업(-313000), 도매 및 소매업(-197000) 등에서 고용 충격이 두드러졌다.

취업자 지위별로는 일용근로자가 1년 전에 비해 17만명(12.1%)이나

줄었다. 산업로봇 적용률은 우리나라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다. 생산성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고용과 임금에는 부정적 영향을 준다.

이는 한국의 전반적인 고용 여건이 맥킨지의 분석과 비슷한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코로나19는 숙박음식점업, 소매업 등 대면(對面) 서비스업에 타격을 가했고 이것이 임시일용근로자를 고용 시장 밖으로 내몰았다.

 

고용 없는 성장이 이어진 와중에 코로나19로 무인화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한국의 고용 창출 여건은 계속 나빠지고 있다.

코로나19는 그간 실직자들에게 안전망 역할을 했던 저임금 일자리의 수를 줄인다. 앞으로 근로자들은 기술, 교육훈련, 인적 자원 등 더 복잡한 능력이 필요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장관이 귀국 비행기 안에서 해임 당한 사건 비화(祕話)

임권택 감독 영화 서편제 배우로 유명한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이 전무후무하게 귀국 비행기 안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해임 통고를 받은 비화(祕話)의 경위도문제는 경제다책에 상세히 밝히고 있다.

 

손톱은 깎는 게 아니라 닳아서 없어지는 것이다

이 말은 안 전 시장의 어머니가 하신 말이다.

안 전 시장은 어머니를 회상하며 어머니는 자그마한 몸매에 강단이 있는 분이었다. 스무 살에 아버지에게 시집와서 우리들 7남매를 낳으셨고 새벽에 일어나서 밤 늦게 잠자리 들 때까지 고단한 노동의 연속이었다.요즘 여성들은 손톱을 다듬는데도 많은 신경을 쓴다. 네일아트가 유행이다. 그러나 옛날의 우리 어머니들은 이렇게 말했다.

손톱은 깎는 게 아니란다. 손톱이 없으면 일을 못 한단다.’

그렇다. 옛날 우리 어머니들은 손톱이 닳아 없어지도록 일을 했다.“

 

 안상수(1946년생) 전 인천시장은 반도 형태의 지역으로 만리포 해수욕장, 안면도가 유명한 충남 서산 태안 서해안 바닷가,전형적인 농어촌 시골 마을에서 태어 났다.

기업인 출신(동양선물/동양창업투자 대표) 정치인으로 실물 경제통과 행정통(민선 34대 인천광역시장)을 겸비 했다.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 국가 예산의 쓰임새와 효율성 제고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고안상수 스마트시티로 대통령 취임 즉시 일자리 200만 개를 민간 주도로 바로 만들 자신이 있다고 강조 한다.

인천시장 때 바다를 매립 해 송도 국제도시, 인천대교를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만들어 세계를 놀라게 한 업적도 있다.

    

문제는 경제다저자 안상수(安相洙) 02)7005-2007

이메일: ahnss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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